제주 전원주택,바닷바람 부는 벽에 걸었습니다
- 지역
- 제주 애월
- 집
- 전원주택 · 2인 가구와 작업실
- 태양광
- 7.5kW
- 설치 방식
- 벽걸이 · 실외(IP65)
- 설치 시간
- 약 7시간
- 한 달 사용량
- 600kWh
- 월 절감액
- 128,000원 (예시)
설치 전
태풍철에 정전이 잦아 냉장고와 작업실 장비가 멈추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바닷바람에 소금기가 실려 와 실외 벽에 달 제품의 방수와 내구성이 조건이었습니다.
설치하는 날
IP65 등급이라 실외 벽에 그대로 달 수 있습니다. 소금기가 닿는 면을 살피고 배선 구멍을 마감재로 막았습니다.
작업실 분전함까지 배선을 잇는 동안 약 2시간 전기가 끊겼습니다. 설치는 약 7시간 걸렸습니다.
쓰고 나서
첫 달 절감액은 128,000원(예시)입니다. 아래는 그 달의 하루 절감액입니다.
설치 후 첫 달, 하루 절감액
약 4,270원
하루 평균(예시)
9월 태풍 정전 기록
9월 태풍 때 정전이 3시간 12분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냉장고와 조명, 와이파이를 배터리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