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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안개가 걷히는 평창 고랭지 배추밭 이랑을 걷는 최동수 농부

강원 평창 · 고랭지 배추

최동수 농부

배추 농사
24년째
밭 높이
700m
배추밭
3ha
여기는 8월에도 밤이 서늘해서 배추가 천천히 자라요.

고랭지에서 자라 속이 꽉 차고 고소해요. 국에도, 겉절이에도 좋아요.

최동수 농부 이야기

해발 700m 평창 고랭지에서 스물네 해째 배추를 길러요. 여름에도 밤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서 배추가 천천히, 단단하게 자라요.

천천히 자란 배추는 속이 꽉 차고 씹으면 고소해요. 이번 상자에 넣은 건 지난주에 거둔 가을 첫 배추예요.

짚끈으로 배추 겉잎을 묶는 손
짚끈으로 배추 겉잎을 묶는 손

최동수 농부의 배추도 이번 상자에 들어 있어요

10월 6일 화요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10월 8일 목요일에 첫 상자가 도착해요.

이번 상자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