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자에 담긴 일곱 가지
10월 1주 상자에는 일곱 가지가 들어가요. 품목마다 기른 곳을 적어 두었어요.
일곱 가지 자세히 보기농부 이야기
상자에 든 것은 누가 길렀는지 모두 밝혀요. 이번 주에는 이 네 분이 보내요.
농부 이야기 모두 보기
경북 청송햇사과 홍로 · 31년째
“올여름 비가 길어서 걱정했는데 9월 볕이 좋아 당도가 제대로 올랐어요. 나무에서 빨갛게 다 익은 것만 따서 보냅니다.”

박정호
전남 해남햇고구마 · 18년째
“고구마는 캐고 나서 일주일쯤 두면 단맛이 더 올라와요. 상자에 넣기 전에 그만큼 재워 뒀다가 보냅니다.”

이은영
충북 보은대추 · 9년째
“보은은 일교차가 커서 대추가 아삭하고 달아요. 생으로 드셔 보시고, 남으면 말려서 차로 끓여 보세요.”

최동수
강원 평창고랭지 배추 · 24년째
“여기는 8월에도 밤이 서늘해서 배추가 천천히 자라요. 그래서 속이 단단하고 고소하죠.”
받는 방식
처음에 한 번만 정하면 그다음부터는 2주마다 알아서 와요.
- 1
상자 고르기
혼자나 둘이 먹으면 작은 상자, 서넛이 먹으면 큰 상자가 알맞아요.
- 2
받을 요일 정하기
목요일이나 토요일 중 집에 있는 날을 고르면 2주마다 그날 받아요.
- 3
2주마다 받기
그 주에 딴 것만 담아 보내요. 상자마다 농부 이야기와 레시피 카드를 넣어 드려요.
목요일로 고르면 이렇게 받아요
10월 8일 목
첫 상자 도착
10월 22일 목
도착
11월 5일 목
건너뜀
11월 19일 목
도착
여행이나 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주는 내 구독 화면에서 건너뛰면 돼요. 해지도 같은 화면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이번 주 레시피 카드
상자에 든 재료로 바로 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 카드를 함께 넣어 드려요.
레시피 모두 보기받아 본 분들의 이야기
마트에서 고른 사과보다 훨씬 달았어요. 농부님 편지를 읽고 나니 남김없이 다 먹게 되더라고요.
○지현 · 서울 망원동
혼자 살아서 채소가 늘 남았는데, 작은 상자는 2주 동안 다 먹기 딱 좋아요. 출장 가는 주엔 건너뛰기만 누르면 돼요.
○민수 · 경기 분당
레시피 카드대로 표고 쪽파 전을 부쳤더니 아이가 두 장이나 먹었어요.
○수연 · 부산 수영구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한 게 있으면 고객센터어디까지 배송되나요?
제주와 일부 도서 산간 지역을 빼고 전국에 보내요. 주문할 때 주소를 넣으면 받을 수 있는 곳인지 바로 알려 드려요.
건너뛰거나 그만 받고 싶으면요?
내 구독 화면에서 건너뛰기나 해지를 누르면 끝이에요. 받는 주 화요일 자정 전에 누르면 그 상자부터 바로 적용돼요.
받은 품목이 상해 있으면요?
받은 날 사진을 찍어 고객센터 1:1 문의로 보내 주세요. 다음 상자에 같은 품목을 더 넣어 드리거나 그만큼 환불해 드려요.
알레르기가 있는 품목을 뺄 수 있나요?
네. 내 구독 화면에 빼고 싶은 품목을 적어 두면 그 자리에 다른 제철 품목을 넣어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