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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의 비 가림 하우스 안, 대추나무 아래에서 대추를 따는 이은영 농부

충북 보은 · 대추

이은영 농부

대추 농사
9년째
가을 낮밤 기온 차
15도
대추나무
400그루
생으로 드셔 보시고, 남으면 말려서 차로 끓여 보세요.

생으로 먹으면 사과처럼 아삭하고 달아요. 껍질이 얇고 씨가 작아요.

이은영 농부 이야기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다 아홉 해 전 보은으로 내려왔어요. 처음 세 해는 비에 대추가 다 갈라져 속상했는데, 비 가림 하우스를 치고 나서 알이 고르게 들어요.

보은은 가을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쯤 나서 대추가 아삭하고 달아요. 생대추는 금방 무르니 받자마자 드셔 보세요.

채반에 펴 말리는 붉은 대추
채반에 펴 말리는 붉은 대추

이은영 농부의 대추도 이번 상자에 들어 있어요

10월 6일 화요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10월 8일 목요일에 첫 상자가 도착해요.

이번 상자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