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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청송 비탈의 사과 과수원 사이를 바구니를 들고 걷는 김순자 농부

경북 청송 · 햇사과 홍로

김순자 농부

사과 농사
31년째
과수원 높이
250m
과수원 넓이
1.2ha
9월 볕이 좋아서 당도가 제대로 올랐어요.

올해 첫 수확이라 향이 진하고, 한 입 베어 물면 단물부터 올라와요. 청송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서 과육이 단단해요.

김순자 농부 이야기

청송 주왕산 자락에서 서른한 해째 사과를 길러요. 올여름에는 비가 길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9월 들어 볕이 좋아 당도가 제대로 올랐어요.

홍로는 추석 무렵 가장 먼저 나오는 사과예요. 나무에서 빨갛게 다 익은 것만 골라 따고, 딴 날 바로 골라서 보내요.

선별대 위에서 갓 딴 사과를 고르는 손
선별대 위에서 갓 딴 사과를 고르는 손

김순자 농부의 사과도 이번 상자에 들어 있어요

10월 6일 화요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10월 8일 목요일에 첫 상자가 도착해요.

이번 상자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