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바다가 보이는 해남 황토밭에서 고구마를 캐는 박정호 농부

전남 해남 · 햇고구마

박정호 농부

고구마 농사
18년째
캔 뒤 재우는 날
7일
황토밭
2ha
캐고 나서 일주일쯤 두면 단맛이 더 올라와요.

황토밭에서 캐서 일주일 재웠더니 속이 노랗고 포슬포슬해요. 쪄도, 구워도 맛있어요.

박정호 농부 이야기

해남 바닷바람을 맞는 황토밭에서 열여덟 해째 고구마를 캐요. 황토는 물이 잘 빠져서 고구마 속이 단단하게 차요.

고구마는 캐자마자 먹는 것보다 일주일쯤 재워 두면 더 달아요. 상자에 넣기 전에 창고에서 그만큼 재워 뒀다가 보내요.

창고의 나무 상자마다 재워 둔 고구마
창고의 나무 상자마다 재워 둔 고구마

박정호 농부의 고구마도 이번 상자에 들어 있어요

10월 6일 화요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10월 8일 목요일에 첫 상자가 도착해요.

이번 상자 받기